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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일정: (Tue May 21, 2019)
  • 교구 전례꽃꽂이회 월모임

  • 주일강론 더보기

    네가 원하는 것은?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 곧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바로 “서로 사랑하여라”는 말씀입니다. 사...
    “광주, 어때?” 저는 광주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들과 지내고 있는 김종훈 엠마누엘 신부입니다. “광주 어때?” 이 질문은 지난 1...

    사제의 한마디 더보기

    교구청 미사는 깔끔하고 간소하면서도 수녀님들이 올리는 기도 소리가 낭랑하니 참 좋습니다. 또한 잡소음 없이 집중되어 분심이...
    30, 40년 전만 해도 노는 환경이 달랐습니다. 첫째, 구역이 넓지 않았습니다. 아랫동네, 윗동네 따로 놀았습니다. 혹시라도 한 ...

    가톨릭칼럼 더보기

    ‘그린 북(Green Book: 1962년 짐 크로법에 따라 유색인종이 이용할 수 있는 숙소와 음식점 등을 소개한 안내서)’은 ...
    최근 상영된 영화 ‘가버나움’이 난민 정책에 부정적이었던 사람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영화평을 읽은 적이 있...

    성경의 세계 더보기

    신약성경엔 아빠 아버지란 표현이 3번 등장한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선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거두어 주...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3세기까지 교회 축일엔 부활 주일이 유일했다. 그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축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