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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더보기

불과 칼을 주러 오신 예수 예수님은 오늘 루카 12,49에서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고 하고, 12,51에서는 &ld...
성모님의 몽소승천 축일과 민족 해방 오늘은 성모님의 영광스런 몽소승천과 민족 해방의 날인 광복절이다. “여자의 몸에서 ...

사제의 한마디 더보기

<학교에 오는 것도 좋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그러나 내 마음이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린다. 내 마음 좀 잡아 주세요. 선생...
“형제란 피하고 피하다 막다른 골목에서 만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라는 안명옥 주교님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참...

성경의 세계 더보기

페르시아는 지금의 이란이다. 로마보다 500년 앞섰던 제국이다. 기원전 8세기 흑해 인근에서 이 지역으로 이주하던 유목민이 세...
메소포타미아는 직역하면 강과 강 사이란 뜻이다. 이라크 동쪽을 흐르는 티그리스강과 서쪽을 지나는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평원...